울산 남구에 위치한 강남교회는 지역 사회의 중심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 교회는 1958년에 설립된 이후, 지속적으로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성장해왔습니다.
강남교회의 역사
설립 배경
강남교회는 1958년, 울산읍내에 있던 울산제일교회에서 다니던 40여 명의 교인들이 달리에 새로운 예배당을 세우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의 달리는 농촌 지역으로, 이봉석 장로가 중심이 되어 울산양육원과 함께 교회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예배당의 변화
교회는 여러 차례의 변화를 겪었습니다. 처음에는 천막으로 시작했으며, 1959년에는 태풍으로 인해 예배당이 파손되기도 했습니다. 이후 시멘트 벽돌로 새 예배당을 지었고, 1976년에 현재의 자리에 옮겨와 지금의 규모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최신 예배당은 2011년에 준공되어 지하 1층, 지상 7층의 구조로, 연면적 약 5,700㎡에 이릅니다.
지역 사회와의 소통
개방된 예배당
강남교회는 1층에 커피숍과 어린이 도서관, 놀이방 등을 마련하여 교인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교회와 지역 사회의 거리를 좁히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활발한 동호회 활동
교회 내에서는 축구, 볼링, 탁구, 등산 등 다양한 동호회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각 동호회는 교인들끼리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와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강남교회의 비전
3333 비전
정병원 담임목사는 교회의 향후 10년간의 목표를 ‘3333 비전’으로 설정했습니다. 이는 3천 명의 교인이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하고, 국내외에 3개의 교회를 설립하며, 30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300개의 구역을 조직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음악 소모임과 중창단
교회 내에서는 오카리나, 하모니카, 크로마하프 등을 연주하는 음악 소모임과 중창단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정기적으로 지역 요양병원 등을 방문하여 연주를 하며, 교회의 사명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강남교회는 언제 설립되었나요?
강남교회는 1958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예배당은 어떤 시설이 있나요?
예배당 1층에는 커피숍, 어린이 도서관, 놀이방 등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동호회 활동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축구, 볼링, 탁구, 등산 등 다양한 동호회가 운영되고 있으며, 교인들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정병원 담임목사는 ‘3333 비전’을 통해 교회의 성장과 선교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도 예배에 참여할 수 있나요?
네, 강남교회의 예배는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되어 있습니다.
⭐⭐⭐⭐⭐ (5 /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