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2일 오후 3시, 해운대구 올림픽공원에서 광안대교 접속도로 연결공사 개통식이 진행됩니다. 이는 해운대구 신시가지와 센텀시티를 연결하기 위한 중요한 프로젝트로,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도모할 예정입니다.
개통식 일정 및 참석자
개통식 일정
- 일시: 2025년 12월 22일(월) 15:00 ~ 15:50
- 장소: 해운대구 올림픽공원 (우동 1413-5번지 일원)
참석자
이번 개통식에는 약 200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박 시장, 국회의원, 해운대구청장, 시의원, 공사 관계자 및 시민들이 함께합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내빈 소개, 사업 경과 영상 시청, 기념사, 축사, 감사장 수여 등이 포함됩니다.
개통식이 끝난 후, 오후 5시부터 광안대교 접속도로가 정식으로 개통됩니다.
광안대교 접속도로 연결공사 개요
사업 개요
- 사업기간: 2017년 ~ 2025년 (총 9년)
- 사업구간: 해운대구 벡스코 요금소 철거 ~ 센텀시티 지하차도
- 총사업비: 412억 원 (공사 348억, 보상 32억, 기타 32억)
공사 규모
- 연결교(RAMP) 설치: 길이 276m, 폭 6.5m (1차로)
- 평면도로(UNDER-PASS) 설치: 길이 284m, 폭 5~16m (1~4차로)
- 스마트톨링시스템 구축 (무정차 요금 징수)
공사 진행 방식
공사는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야간 작업 및 도로 부분 통제 공사 방식을 통해 차질 없이 완료되었습니다.
교통 개선 효과
이동시간 단축
신시가지에서 원동 나들목(IC)까지의 이동 시간이 10분 단축되며, 수영강변대로와 해운대로의 교통난 해소가 기대됩니다.
도로 혼잡도 감소
종합교통영향 분석 결과, 개통 후 오후 6~7시 혼잡 시간대 수영강변대로 통과 차량 수가 기존 약 2만 2천 대에서 1만 6천 대로 약 6천 6백 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도로 혼잡도가 약 30% 낮아질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경제적 편익
통행시간 단축 및 운행비용 절감 효과로 연간 약 36억 원의 경제적 편익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스마트톨링시스템과의 연계
광안대교 스마트톨링시스템이 2023년 2월 1일부터 시행되면서 벡스코 요금소가 완전히 철거되었습니다. 이번 접속도로 개통과 함께 센텀시티 일원의 교통 흐름이 더욱 원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미래 계획
또한 내년 초 개통 예정인 ‘만덕~센텀 대심도 도시고속화도로’와의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가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교통난 해소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1: 광안대교 접속도로 개통식에 누구나 참석할 수 있나요?
답변: 개통식은 초청된 인사와 시민 약 200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질문2: 광안대교 접속도로의 개통으로 어떤 변화가 예상되나요?
답변: 이동시간 단축과 도로 혼잡도 감소로 인해 교통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질문3: 스마트톨링시스템은 어떻게 작동하나요?
답변: 스마트톨링시스템은 무정차 요금 징수를 통해 통행의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질문4: 개통 후 교통량 변화는 어떻게 예상되나요?
답변: 개통 후 수영강변대로 통과 차량 수가 약 30% 감소할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질문5: 향후 추가적인 교통 개선 계획이 있나요?
답변: 네, ‘만덕~센텀 대심도 도시고속화도로’와의 연계를 통해 교통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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