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사까지 이어진 중앙로를 무대로, 8일간 열리는 시간여행 테마의 축제입니다. 과거와 현재를 잇고 미래를 상상하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이 도심 곳곳에서 펼쳐지며, 안전하고 다채로운 콘텐츠로 지역 상권과 방문객의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목차
축제의 컨셉과 의의
- 시간여행 테마의 방향성
- 이번 축제는 과거의 기억과 미래의 상상을 현장 속 콘텐츠로 구현합니다. 레트로 체험과 최첨단 기술 체험이 한 공간에 모여 도심의 여름 축제에 새로운 차원을 더합니다.
- 도심 문화와 기술의 만남
- 도심의 거리 예술과 AR/VR 기반 체험이 결합되어, 문화 예술과 과학기술이 서로 보완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지역 사회의 참여와 국제 방문객의 동선이 하나로 연결됩니다.
일정·장소와 운영구조
- 구간 안내와 동선
- 축제 구간은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사까지 약 1km의 중앙로로 한정되며, 이 구간은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되어 다양한 공연과 체험이 거리 곳곳에서 진행됩니다.
- 운영 시간과 주요 행사
- 행사 기간은 8월 8일(금)부터 8월 16일(토)까지이며, 일일 운영은 대략 오후 2시부터 자정까지를 기본으로 합니다. 공연과 체험은 장소별로 세부 시간이 다릅니다.
| 날짜 | 주요 이벤트 | 장소 | 운영시간 |
|---|---|---|---|
| 8/8(금) | 개막식 및 에어쇼 | 중앙로 일대 | 오후 2시~저녁 9시 |
| 8/9~8/15 | 9색 길거리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공연 | 중앙로 및 인접 거리 | 오후 4시~오후 10시 |
| 8/16 | 대미 공연 및 마무리 | 대전역 광장 | 오후 2시~저녁 8시 |
- 주요 프로그램 개요
- 9색 길거리 퍼레이드, 레트로 기차 체험, 미래 과학 체험존, 도심 문화예술 전시와 공연, K-POP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가 골고루 배치됩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포토존과 체험존도 함께 운영됩니다.
프로그램 구성과 참여 가이드
- 가족 친화 체험 공간
-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구역이 다수 마련되며, 안전 수칙을 준수하는 범위에서 참여가 가능합니다. 포토존은 사진 촬영에 적합한 위치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 공연과 거리 예술의 하이라이트
- 도심 곳곳에서 열리는 무대 공연과 거리 예술은 매일 다른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낮시간에 시작해 밤까지 이어지는 행사가 많아 방문 시점에 맞춰 현장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전·편의시설과 지역사회 영향
- 현장 안전 대책
- 축제 운영진은 안전 인력 배치, 방역 관리, 교통 관리 등 다층적 안전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방문객은 안내 표지와 현장 직원의 지시에 협조해 주시길 권합니다.
- 교통 편의와 상권 활성화
- 차 없는 구간 운영으로 도심의 상권이 활성화되며, 지역 상인 협력 이벤트를 통해 지역경제에 긍정적 효과가 기대됩니다. 현장 안내소와 범주별 편의시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축제 기간과 차 없는 구간은 어떻게 되나요?
축제 기간은 8월 8일~16일이며, 대전역~옛 충남도청사 중앙로 구간은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됩니다. 현장 상황에 따라 시간 변동이 있을 수 있어 현장 공지에 따르세요.
입장료나 특정 프로그램 이용비가 있나요?
대부분 체험은 무료이나 일부 부스나 좌석형 공연은 소정의 요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미리 안내문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결제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
가족 단위로 방문해도 좋을까요?
네, 가족 친화 공간과 포토존,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어 모든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이용 시간은 현장 안내를 참고하십시오.
대중교통으로 접근이 편리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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